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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
점처럼 . 흐리고 가끔 . 고양이 . 이따금 . 그리거나 . 그렸거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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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 하반기~2018 상반기 읽은 책
E: E-Book (밀리의 서재 전자책 어플/PC로 본 것)
G: Gift (선물 받은 책)
L: Library (도서관에서 빌려 본 책)
그 외: 종이 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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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2018년 상반기 책

안목의 성장 (G)
축구 자본 주의 (E)
그리움은 모두 북유럽에서 왔다
아무튼, 망원동 (E)
책장의 정석 (E)
번역은 내 운명 (E)
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(E/G)
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 (E)
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(E/G)
아무튼, 외국어 (E)
고독의 즐거움
그녀들의,프랑스식,연애 (E)
번역가 되는 법
그해, 여름 손님
내가 공부하는 이유 (E)
프랑스 여자들의 뷰티 시크릿 (E)
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(E)
궁극의 미니멀라이프 (E)
나는 영어를 공부하지 않았다 (E)
영어 하는 법 (E)
직장인 해우소(E/G)
아무튼, 계속 (L)
아무튼, 스웨터 (L)
아무튼, 쇼핑 (L)
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사주풀이 (E)
헝가리 (L)
쓰기의 말들 (E)
서른, 외국어를 다시 시작하다 (L)
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준 소중한 것 (E)
부에노스아이레스의 잡화점 (L)
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(E)
그래서 오늘 나는 외국어를 시작했다
이진주 러시아어 정복기 (E)
토익시험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들 (E)
영어, 이제는 잘할 때도 됐다 (E)
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 영어회화 Everyday English (E)
시바견 곤 이야기 2 (E)
그때,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(E)
공부가 되는 글쓰기 (E)
교토에 다녀왔습니다


* 2017년 하반기 책

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
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
고양이처럼 아님 말고
고양이 그림일기
아직, 불행하지 않습니다
곁에 두고 읽는 니체 (G)
365일 고양이 일력
3그램
시바견 곤 이야기(G)
카모메 식당
내 누나 속편
내 누나
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?
나만 위로할 것
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(특별판 다시 봄)
자유로울 것
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
실어증입니다, 일하기싫어증
지구 반바퀴 너머, 아르헨티나
차의 시간 (G)
토닥토닥 맘조리 (G)
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(G)
책, 키워드는대뜸외국어인가, 외국어, 언어, 글쓰기, 그리고고양이
# by apricot | 2018/06/15 01:47 | 이따금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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